치유프로그램 참가신청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참가 신청.


정말 반갑습니다.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와의 첫 만남에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신청하시기 전에 공지 말씀이 있습니다. 찬찬히 읽어보시고 신청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가 궁금하시죠?
‣ 상담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 교육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 병리적 증상에 대한 치료 목적의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정신과의사 정혜신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이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특정 질병을 치료하거나, 누군가를 교육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일상을 살아가는 생활인들이 속마음을 마주하도록 문화적, 예술적 접근을 고려하여 기획되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에게 집중하고 공감하는 시간입니다.

2.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 20명이 4인 1개조로 구성되어 진행됩니다.
‣ 방식은 내 마음을 표현하는 말하기와 글쓰기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물론 강제적이거나 부담스러운 방식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편안한 마음으로 참여하셔도 좋습니다.
‣ '모르는 사람에게 마음 속 이야기를 해도 괜찮을까?' 하는 마음이 드실 수 있습니다. 이야기하고 싶은 만큼만 해도 괜찮습니다. 대신 마음으로 느껴지는 것은 최대한 함께 이야기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공감은 거기에서부터 시작되니까요.

3. 이런 분들에게 권해 드립니다.
‣ 무엇보다 내 마음을 만나고 싶은 분
‣ 마음 속 이야기를 터놓고 이야기하고 싶은 분
‣ '나'는 어떤지 마주보고 싶은 분
‣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내 마음을 토닥이고 싶은 분

4. 꼭 지켜주세요.
‣ 지인과 함께 참여를 원하는 경우 4명 이상은 동반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참여자의 익명성과 개별성을 보호하기 위해 지인을 같은 조에 편성해드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인과 함께 신청하시는 경우는 신청서에 함께 참여하시는 분의 성함과 연락처를 기재해 주세요.
‣ 반드시 6주간 빠짐없이 참석하셔야 합니다. 마음을 이야기 하는 자리에서는 함께 이야기 하는 사람의 출결이 조원들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한 번이라도 빠져야 하는 상황이라면 다음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프로그램을 기다리는 다른 분들이 많답니다.


5. 참여 선정 안내는
‣ 신청서 접수 후 참여 선정 여부는 휴대폰으로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 참여 인원(20명)이 초과하는 경우 추후에 진행될 프로그램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다 읽어보셨나요? 신청서를 쓰실 분은 아래의 ‘예’을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