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언제나
아이와 눈을 맞추고,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아이의 등을 토닥여 줍니다.
아무 조건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 주지요.
그런 엄마가 있어 아이는 든든하고 힘이 납니다.

나에게도 ‘엄마’가 필요합니다.
깊은 슬픔이나 끓어오르는 분노, 꽁꽁 동여매놓은 수치심, 억울함을
함께 느끼고 무조건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합니다.
서로의 속마음에 깊이 눈 맞추고,
서로의 속마음에 진심으로 마음을 포개며,
위로와 공감을 함께 나눌 때
우리 모두는 ‘있는 그대로의 나’로 건강하고 당당하게 다시 설 수 있습니다.


위로와 공감을 나누는 치유 릴레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서로에게 엄마가 되어 주세요.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