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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2018.03.22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81

 

춘분이었던 어제는 신기하게도 함박눈이 내렸답니다.

처음엔 비인지 눈인지 헷갈리게 하더니 12월의 겨울이 다시 온 듯

펑펑 눈이 내렸더랬죠. 또 신기하게 오늘은 다시 봄을 되찾아온 듯한 날씨입니다.   

 

3월도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들고 시간은 빠르게도 흐르지만

다가올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이번주도 잘 마무리 하시길요. 

 

3월 7일, 청계 자유학교(따뜻한 장바구니)에서 

이웃에 직접 식재료를 전해주셨습니다. 한 가득 전해주신 마음 고맙습니다.



3월 12일, 가람뫼농장 최생호님이 달걀을 보내주셨습니다. 

생각해주신 마음 정말 고맙습니다. 



3월 13일, 경북 성주에서 심복남님이 참외를 보내주셨습니다. 

샛노랗게 물든 참외와 마음 담긴 메시지도 함께 전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3월 16일, 제주에서 김동수님이 오메기떡을 보내주셨습니다.

마음 써주셔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미희님이 이웃으로 정성스레 써주신 손 편지와 함께

한 가득 담긴 마음들을 보내주셨어요. 항상 고맙습니다.



3월 19일, 미소앤에그(박철)님이 이웃으로 달걀을 보내주셨습니다.
 

항상 생각해주시는 마음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유재이님이 이웃으로 한라봉 1상자를 전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3월 20일, 안산 와동 우체국에서 김을 전해주셨습니다.

항상 마음 더해주시고 도와주셔 정말 감사해요. 


3월 21일, 서울 진성한우촌에서 만두를 전해주셨습니다.

언제나 생각해주시는 마음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경기남부 두레생협, 벼리학교, 안양생협(살림터) 에서 마음을 모두 모아 

치유밥상에 쓰일 식재료들을 한 가득 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모아주신 후원금도 전해주셨어요.  

함께 해주신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익명으로 보내주신 차와, 커피도 감사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해드릴 수는 없었지만 보태주신 마음 잘 받았어요.


3월 23일 박영미님이 이웃에 직접 딸기를 전해주셨습니다.

생각해주신 마음 정말 고맙습니다.



사진으로 미처 남기지 못했지만,

이번 3월 김치데이 때, 의왕 4.16그리고 우리들 선생님이 전해주신 롤빵과 쿠키, 젓갈

그리고 수원생협에서 전해주신 치킨도 모두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청계자유학교님, 가람뫼농장(최생호)님, 심복남님, 김동수님, 정미희님,

미소앤에그(박철)님, 유재이님, 와동우체국님, 진성한우촌님, 경기남부 두레생협님,

벼리학교님, 안양생협(살림터)님, 의왕 4.16 그리고 우리들님, 수원생협님, 박영미님 고맙습니다.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