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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을 담아 3월도 힘차게 시작합니다
2018.03.05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41

2월이 지나고 새로운 출발이 시작되는 3월이 왔습니다. 

3월은 새로운 시작이 많은 달이기도 한 것같아요. 

이웃과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이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하시는일 모두 힘내시길 바래요^^ 

 

2월 21일, 서울 진성한우촌에서 이웃으로 

사골육수를 전해주셨어요. 언제나 생각해주시는 마음 너무나 고맙습니다. 


그리고 청계노란리본공작소에서 치유밥상에 쓰일

식재료들을 직접 전해주러 오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판교의 꼼지락마마님이 꽃차와 생강차, 그리고 손수 써주신

손편지도 함께 전해주셨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2월 22일, 미소앤에그(박철)님이 달걀을 이웃에 전해주셨습니다. 

달걀과 함께 보내주시는 편지도, 생각해주신 마음도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김대현님이 이웃에 표고버섯을 보내주셨습니다.

마음 더해주셔 너무나 고맙습니다.



2월 27일, 의왕 416 그리고 우리들에서 김치데이때 쓰일 

젓갈을 이웃에 보내주셨습니다. 마음 보태주셔서 이번에 담근 나박김치가 

너무나 맛있었던 것 같아요. 너무나 고맙습니다. 


2월 28일, 여주 꽃들에게 희망을에서 이웃에 쌀을 보내주셨어요.

언제나 생각해주신 마음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미처 남기지는 못했지만

2월 13일 반월중학교 김미정선생님이 음료수를 전해주셨고,

마누엘 수녀님이 과일을 전해주셨어요.

2월 28일 수원아이쿱에서 치유밥상에 쓰일 불고기를 직접 전해주셨습니다.

마음 더해주셔 너무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서울 진성한우촌님, 청계노란리본공작소님, 꼼지락마마님,

미소앤에그(박철)님, 김대현님, 의왕 416 그리고 우리들님, 꽃들에게 희망을님 고맙습니다.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