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월의 어느날에 전해주신 고마운 마음
2018.02.13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22


설날연휴가 속해있는 이번주는 무언가 설레는 기분으로 가득합니다.

설날은 또 다른 말로 '설레는 날'이 아닐까 싶어요.

멀리 떨어져 사는 친척들과 가족들을 만나러 가는길, 

맛있는 음식과 재미난 이야기들로 가득할 따뜻한 분위기도 떠오르고,

두둑히 받은 설날 세뱃돈으로 무얼 살까, 살짝 마음 벅차오르는 느낌까지.

이웃으로 언제나 따뜻한 마음 전해주시는 모든 분들도

설날 연휴 잘 보내시고, 더불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2월 1일, 경남 진주에서 미소앤에그(박철)님이

이웃에 달걀을 보내주셨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더해주시는 마음 고맙습니다.

 

 

2월 2일, 경기 여주의 꽃들에게 희망을님이

이웃에 쌀을 보내주셨습니다. 언제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미희님이 이웃으로 따뜻한 마음이 듬뿍 담긴

물품들과 손편지를 보내주셨어요. 치유밥상에 쓰일 식재료들과 커피,차 등

언제나 정성껏 써주시는 손편지까지..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안산 와동 우체국에서 체리 1상자를 전해주셨습니다.

언제나 도움이 필요할 때 내 일처럼 도와주신것도 감사한데,

이렇게 마음까지 함께 해주셨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충북 청주에서 이명희님이 이웃으로 사과를 보내주셨습니다.

보내주신 마음 잘 받았어요. 고맙습니다.



2월 7일, 향유포도원에서 이웃에 쌀을 보내주셨습니다.

생각해주신 마음 정말 고맙습니다. 치유밥상에 정성껏 담아 마음 나눌께요.


그리고, 의왕 청계자유학교(따뜻한 장바구니)에서

이웃에 직접 오셔서 치유밥상에 쓰일 식재료들을 전해주셨어요.

가득 담아 전해주신 정성스런 마음 정말 고맙습니다.





2월 12일, 서울 유일모사에서 과일들을 보내주셨습니다.

유일모사는 이웃에서 진행하는 유가족엄마들의 뜨개수업 때 쓰이는

뜨개질 실들을 다루는 곳입니다. 마음 더해주셔 정말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미소앤에그(박철)님, 꽃들에게 희망을님, 와동 우체국,

정미희님, 이명희님, 향유포도원님, 의왕 청계자유학교님, 유일모사님 고맙습니다.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