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월에도 고맙습니다
2018.01.31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57

 

어제 저녁부터 소복소복 내리기 시작한 눈은 

제법 쌓여서 1월의 마지막날을 하얗게 물들였습니다. 

눈이 내려야 왠지 진정한 겨울인 듯한 기분이 살짝 들기도해요. 

올해 첫 시작의 기대감으로 잔뜩 부풀었던 1월을 잘 마무리하고 

오는 2월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하시길 바래봅니다. 


1월 22일, 소백의향기(오세윤)님이 이웃으로

사과와 사과즙을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의왕 416 그리고 우리들에서 이웃에 직접오셔서

다음날 1월 김치데이때 쓰일 액젓과 직접 담그신 레몬청을 전해주셨습니다.  

따뜻한 레몬차 한잔 마시면 감기가 절로 떨어질 것같아요. 고맙습니다. 




1월 23일, 김치데이 당일에 수원미래아이쿱 조합원분들이

김치 도와주시러 오시면서 고춧가루도 전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와동 우체국에서 블루베리를 전해주셨습니다.

우편물을 발송할때나 담근 김치를 택배로 보낼 때 등등

언제나 이웃을 위해 많은 도움주셔서 고맙습니다.  


1월 24일, 안양 Y 등대 생협에서 이웃에 직접 오셔서

치유밥상에 쓰일 식재료들과 직접 뜨신 털목도리도 전해주셨어요.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만큼이나 목도리도 너무 따뜻했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원 아이쿱생협에서 치유밥상에 쓰일

식재료를 전해주셨습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1월 30일, 곡인무영에서 치유밥상에 쓰일 매생이를 보내주셨습니다.

생각해주신 마음 정말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소백의향기님, 의왕 416그리고우리들님, 와동 우체국,

안양 Y등대생협, 수원 미래아이쿱, 수원 아이쿱님, 곡인무영님 고맙습니다.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