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8년 1월도 따뜻한 마음과 함께
2018.01.18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56


2018년도 힘차게 시작합니다.

1월은 언제나 한 해를 어떻게 보낼지, 올해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등등

새로운 기대와 부푼 마음들로 하루하루를 보내는것 같아요.

아직은 '2018'이라는 숫자가 낯설기도 하지만

이웃으로 전해주시는 따뜻한 마음들과 함께 1월도 힘차게 시작했어요. 

 

1월 10일, 경남 진주에서 미소앤에그(박철)님이

이웃으로 달걀을 보내주셨습니다.

달걀 한 알마다 마음이 담긴것 같아 언제나 고맙습니다.

 

 

그리고, 의왕 노란리본공작소에서 이웃에 직접

치유밥상에 쓰일 식재료와 휴지, 커피와 차 등을 전해주셨습니다.

항상 생각해주시는 마음 정말 고맙습니다.  



 

1월 17일, 김대현님이 

치유밥상에 쓰일 정성스런 마음을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임정미 선생님이 이웃에 직접

먹음직스러운 딸기를 전해주셨습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지만,

1월 4일 경북 성주사드반대집회에서 쌀을 보내주셨고,

1월 17일, 진성한우촌에서 직접 만드신 육개장을 전해주셨습니다.


다시한번, 미소앤에그(박철)님, 의왕노란리본공작소님, 김대현님,

임정미님, 성주사드반대집회, 진성한우촌님 고맙습니다.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