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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올해 마무리의 시작점에서
2017.12.26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30

12월의 마지막 주, 올해를 마무리하기 시작하는 풍경들로

주변은 점점 분주해집니다. 한해를 돌아보니 이웃은 온통 고마운분들에게

따뜻하게 둘러쌓여 올해도 온기 가득한 시간들을 보낸듯 합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2월 2일, 꽃들에게 희망을님이

이웃으로 쌀을 전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2월 6일, 소백의 향기님이 사과즙을 보내주셨습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제주 강정책마을 친구들의 양명선님이

치유다큐<친구들>을 보시고 이웃으로 귤을 보내주셨습니다.

생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의왕 청계노란리본공작소에서

이웃으로 따뜻한 장바구니를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12월 15일, 화성 아이쿱생협 조합원분들이

직접 만드신 반찬들을 이웃에 전해주셨습니다.

맛깔나게 담겨진 반찬들에 따뜻한 마음도 담긴듯합니다. 고맙습니다.


12월 19일, 수원 미래생협 조합원분들이

이웃에 직접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군포 자연드림 조합원분들도 이웃에 직접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미처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지만

12월 18일, 제주 강정책마을 친구들의 양명선님이

귤을 더 보내주시면서 마음을 더해주셨고,

의왕 416 그리고 우리들에서 이웃으로 멸치액젓을 전해주셨습니다.

마음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12월 20일, 서울 진성한우촌에서 직접 만드신 불고기와

감말랭이를 전해주셨습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12월 21일, 정미희님이 따뜻한 마음이 듬뿍 담긴

물품들과 손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언제나 이웃을 생각해주시는 마음 정말 고맙습니다.  



12월 22일, 의왕 청계노란리본공작소에서

이웃으로 직접 쌀, 과일등을 전해주셨습니다.

전해주신 마음 더많이 나누도록 할께요. 고맙습니다.




12월 27일, 수원 아이쿱생협님이 이웃에 직접

떡국용떡과 고기를 전해주셨습니다. 마음보태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노희경님이 마음을 담아 이웃으로

쌀을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꽃들에게희망을님, 청계노란리본공작소님, 소백의향기님, 양명선님,

화성아이쿱, 수원미래생협, 군포자연드림 조합원님, 416그리고 우리들님,

진성한우촌님, 정미희님, 수원아이쿱생협님, 노희경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웃과 함께해주신 모든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