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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분들과 함께 11월을 마무리하며
2017.11.30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44

 

11월의 마지막날, 시간은 언제나 쏜살같이 지나고 있고, 

새삼스레 내일이 12월이라는게 실감이 안날정도로 바쁜 일상을 보낸 요즘입니다. 

날씨는 이제 추워질 날만 남았지만  

이웃으로 보내주시는 온기만큼이나 따뜻한 겨울을 보낼것 같아요.


11월 21일, 제주에서 박선희님이 감귤을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11월 23일, 제주 피정의집 발레하우스의 윤태현님이

치유다큐 <친구들>을 보신후 이웃으로 감귤을 보내주셨어요.

생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1월 25일 안양 YMCA에서 직접 담그신 김장김치 15박스를

이웃에 직접 전해주셨습니다. 봉투에는 가지런히 써내려가신 편지글도 함께요.

주변 곳곳에는 김장철로 인해 김치 담그는 풍경을 종종 접할 수 있었는데,

이렇게 저희도 생각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11월 27일, 화성 아이쿱에서 이웃에 직접

과일, 고구마등을 전해주러 오셨습니다. 다른 일이 있어서

금방 다시 가셔야한다고 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더 길게 감사인사 나눠요. 

정말 고맙습니다. 


11월 28일, 군포 자연드림에서 이웃에 직접 과일과 찹쌀을 전해주셨어요.

마음보태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경남 창원에서 권혜반 선생님이 김장김치를 보내주셨어요.

직접 담그신 김치라고 하셨는데, 무척 맛있어보입니다.

마음써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웃김치데이를 도와주러 오신 성가소비녀회 수녀님들이

이웃에 직접 전해주신 작품이에요.

손수 하나하나 붙이신 꽃 장식에 마음이 느껴져 눈을 떼지 못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김치데이를 도와주러 오신 수원 미래아이쿱 생협 조합원분들도

오시는길에 이웃에 직접 식재료와 휴지, 과일들을 전해주셨어요.

마치 크리스마스 산타처럼 한 가득 전해주신 따뜻한마음

정말 고맙습니다.





미처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지만,

정미희님이 전해주신 식재료들, 채수미님이 전해주신 한과,

김대현님이 전해주신 전복, 미소앤에그(박철)님이 전해주신 달걀,

안양 벼리학교에서 식재료들, 그리고 김동수, 김형숙님이 제주에서 직접

담그신 유자청까지 모두 정말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박선희님, 윤태현님, 안양 YMCA님, 화성아이쿱님,  

군포자연드림님, 권혜반선생님, 성가소비녀회 수녀님들, 수원미래아이쿱님 고맙습니다. 

 

함께라서 고맙습니다.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