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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도 계속되는 따뜻한 마음
2017.11.17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57

 

어느덧 11월도 절반이 지났고, 나머지 절반만 남겨둔채 시간은 계속 흘러갑니다. 

10월부터 지금 11월까지, 정신없이 흐른것만 같은 일상 속에서도 

한결같이 이웃으로 보내주시는 여러 소중한 마음들과 응원들에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1월 3일, 꽃들에게 희망을님이 이웃으로 쌀을 보내주셨습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이지창님이 치유다큐<친구들:숨어있는 슬픔>을 보시고

친구들과 공감기록단 친구들에게 따뜻한 밥 지어주고 싶은 마음에

이웃으로 쌀을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11월 7일, 안양 벼리학교에서 쌀을 보내주셨습니다.

항상 생각해주시는 마음 고맙습니다.


그리고 의왕에서 김재진님이 식재료를, 과천에서 김희연님이 김을

이웃에 직접 전해주셨습니다.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지만 전해주신 마음 정말 고맙습니다. 


11월 10일, 전북 남원의 실상사 작은학교에서 쌀을 보내주셨습니다.

생각해주신 마음 고맙습니다.


11월 14일, 의왕 416그리고 우리들님이 이웃에 직접 오셔서

이웃 김치데이에 쓰일 고춧가루, 액젓등을 전해주셨습니다.

챙겨주신 김치재료로 11월 김치데이에도 맛있게 잘 담궈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할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11월 15일, 서울 진성한우촌에서 이웃으로 만두 1상자를 전해주셨습니다.

매번 생각해주시는 마음 정말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꽃들에게희망을님, 이지창님, 안양벼리학교님, 실상사 작은학교님,

의왕 416 그리고 우리들님, 김재진님, 김희연님, 서울 진성한우촌님 고맙습니다.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