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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가는 10월의 가을이 아쉬운 수요일에
2017.10.25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78


하루하루 지날수록 야속할정도로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기분입니다.


벌써 10월도 끝자락에 다다랐으니까요.


이제 시간은 2017년도 달력 2장만을 남겨둔 채, 찬바람 가득 데려올 겨울을 자꾸 재촉합니다.


하지만 이웃을 생각해주시는 따뜻한 마음들이 한 가득이기에


올 겨울도 춥지 않게 보낼수 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10월 17일, 수원 미래아이쿱에서 반찬 3가지를


직접 만들어 이웃으로 전해주셨고, 18일에는 서울 진성 한우촌에서


불고기를 직접 만들어 이웃에 전해주셨어요. 생각해주신 마음 잘 전해받았습니다.



10월 19일, 안산대학교 김명하 교수님이 이웃으로 더치커피를 보내주셨습니다.


<친구들: 숨어있는 슬픔>을 보시고서 보내주신 마음이에요. 고맙습니다.


 

10월 20일, 정미희님이 이웃으로 손편지와 식재료들을 보내주셨어요. 


꾹꾹 마음을 담아 적어주신 손편지에는 환절기에 감기조심을 당부하는


따뜻한 마음과 이웃을 생각해주시는 소중한 마음들도 묻어 있었답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10월 23일, 김대현님이 이웃에 쌀을 보내주셨어요.


생각해주시고 마음써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박영미 선생님이 환절기에 감기 걸리지않도록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들을 전해주러 이웃에 오셨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10월 24일, 미소앤에그(박철)님이 이웃으로 달걀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번에도 정성껏 써주신 편지와 따뜻한 마음도 함께 담아주셨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스퀘어 가든에서 커피를 보내주셨습니다.


언제나 이웃 마루에 향긋한 커피향이 가득할 수 있게 마음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소백의 향기님이 이웃으로 사과즙을 보내주셨습니다. 


매번 마음보태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10월 23일과 25일, 의왕 노란리본공작소에서

이웃으로 따뜻한 치유밥상에 쓰일 식재료들을 전해주러 오셨습니다.


언제나 보태주시는 소중한 마음들 잘 받았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김명하님, 정미희님, 김대현님, 박영미선생님, 미소앤에그님,


스퀘어가든님, 소백의향기님, 의왕 노란리본공작소님 고맙습니다.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