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가을의 시작점에서
2017.09.07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81


 


9월이 되었습니다.


우리를 여름 내내 지치게 한 더위도 모습을 감추고,


밤에 불어오는 바람이 제법 서늘해진것을 보니 어느새 가을이 온거지요.


낮과 밤의 일교차는 점점 더 멀어지지만


올해의 마지막 12월은 점점 가깝게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8월 24일, 정미희님이 이웃으로


견과류 1상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언제나 생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8월 28일, 의왕의 416 그리고 우리들에서


직접 이웃에 오셔서 식재료를 전해주셨습니다.


전북에서 직접 운영하시는 양계장에서 가져오신


달걀도 전해주셨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8월 30일, 수원 아이쿱에서


연어샐러드 재료들을 직접 전해주러 오셨습니다. 고맙습니다.



 


9월 7일, 의왕의 노란리본공작소에서


치유밥상에 쓰일 식재료들과 생필품들을 전해주러


직접 이웃에 오셨습니다.


 


 


전해주신 식재료중에는


친정어머니가 손수 도토리를 주워서 만드신


도토리묵 가루도 보내주셨어요. 손편지와 더불어


더욱 더 감사함이 느껴진 재료였답니다.


맛있게 만들어서, 따뜻한 치유밥상에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정미희님, 의왕 416 그리고 우리들님,


수원 아이쿱님, 의왕 노란리본공작소님 고맙습니다.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