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태준 마음들로 완성된 8월
2017.08.23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51

 


기분 탓일수도 있겠지만, 왠지 수요일마다 비가오는 것 같습니다.


비가오면 날씨도 우중충 흐려서 덩달아 기분도 축쳐지기 마련인데


보태주시는 마음들과 밝은 기운들을


전달받고나면 다시금 힘이 나기도 합니다.


 


8월 21일, 경남 진주에서 미소앤에그님이


달걀을 보내주셨습니다. 특히 요즘 달걀에 대해 민감한 시기인지라


더욱더 감사했어요. 소중히 잘 전해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우학교 학부모회에서


매달 한번씩 김치담글때 쓸수 있도록


액젓과 고춧가루를 이웃으로 직접 전해주러 오셨습니다.


생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8월 22일, 수원 미래아이쿱 생협에서


조합원분들이 직접 만드신 반찬을 이웃으로 전해주러 오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8월 23일 오늘, 서울 진성한우촌에서


만두 1상자를 이웃으로 보내주셨습니다.


언제나 생각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의왕 개똥이네 어린이집에서


이웃으로 직접 치유밥상에 쓰일 식재료를 전해주러 오셨습니다.


한가득 이웃을 생각해주시는 마음 고맙습니다.



 


그리고, 두달동안 이웃으로 봉사활동하러 와주신


이 피아체수녀님께서 직접 만드신 카드를 전해주셨습니다.


항상 밝은 표정만큼이나 알록달록한 카드에요.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강원도 춘천에서 강선경님이


이웃으로 애호박을 보내주셨습니다.


보내주신 마음 잘 전달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미소앤에그님, 이우학교 학부모회님, 수원 미래아이쿱생협님,


진성 한우촌님, 개똥이네 어린이집님, 이 피아체수녀님, 강선경님 고맙습니다.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