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따뜻한 치유밥상을 나눌수 있었어요
2017.08.18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12

 


우리를 잠못이루게 한 열대야도


언제 그랬냐는듯 밤에는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낮에는 아직까지 햇볕이 따가워서


여름과 가을 그 중간 어디쯤에 있는듯한 요즘입니다.


그저 밤마다 가을이 조금씩 오고 있으니


기다리기만 하면 계절은 금방 바뀌게 되겠지요.


 


8월 10일, 강원춘천에서 강선경님이 이웃으로


과일과 야채를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전남 진도에서 채수미님이 호박을 보내주셨습니다.


언제나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월 16일, 화도사랑카페(네이버)에서 이웃으로


치유밥상에 필요한 식재료들을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8월 17일, 김대현님이 이웃으로 떡갈비를 보내주셨습니다.



생각해주셔서 언제나 고맙습니다.


 


보내주신 마음덕분에, 따뜻한 치유밥상을 함께 나눌수 있었어요.


다시한번, 강선경님, 채수미님, 화도사랑카페님, 김대현님 고맙습니다.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