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8월에도 이어지는 고마움
2017.08.09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56

 


우리를 지치게한 더위도 조금씩 그 힘을 잃어가는 모양입니다.


새삼스레 조금은 덥고 습한 기분이 수그러드는 기분이니까요.


 


더위는 점차 힘을 잃어도, 이웃으로 전해지는 고마움은 계속 이어집니다.


84, 오세윤님이 이웃으로 사과즙을 보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8월 8일 정미희님이 이웃으로 생필품을 보내주셨습니다.


생각해주신 마음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8월 9일, 유정엄마께서 이웃에 오시면서


음료수 2상자도 전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8월 9일 의왕 노란리본 공작소에서


이웃으로 식재료와 과일등을 전해주러 직접 오셨습니다.


같이 방문해준 아이의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인상깊었어요.


생각해주시고 챙겨주신 마음 정말 고맙습니다.





 


전해주신 포도는 이웃치유자분들이 정성껏 씻어주신다음


엄마들과 이웃치유자분들과 오순도순 모여 이야기하면서


다같이 나누었어요. 전해주신 마음만큼이나 달고 맛있었답니다. 



 




다시한번, 오세윤님, 정미희님, 의왕 노란리본공작소님 고맙습니다.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