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의 밥상을 함께차립니다. 마음을 나눕니다.
논과 밭에서 정성스레 수확한 곡물, 채소, 과일
장독에서 세상 구경하려는 고추장, 된장, 쌈장
이웃의 나물을 책임지는 참기름, 들기름
이웃에서 돌아가는 엄마들 간식걱정 덜어 줄 빵과 쿠키

이웃으로 보내주세요.
이웃밥상에 올려 함께 하고,
잘 포장하여 필요한 가족에게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꼭 알려드리겠습니다.
마음 담은 손 편지 한 장 꼭 넣어주세요.
이웃은 이런 치유적 나눔이 일어나게 하는 ‘마음허브’입니다.
※ 이렇게 보내주세요!
보내신 후 이웃 홈페이지를 통해 꼭 알려주세요
보내신 분의 마음이 누락되지 않도록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