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의 밥상을 함께차립니다. 마음을 나눕니다.
옥상의 텃밭을 돌보기도 하고 함께 밥도 짓습니다.
치유란 건 그렇게 일상에 있어야 한다고 이웃은 믿습니다.

이웃밥상을 차리고 나누고 청소도 함께 하는, 이웃 살림 돌보기
이웃옥상의 텃밭을 가꾸고 관리하는 일
이웃의 치유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일
이웃의 이모저모를 차곡차곡 기록하는 일 (사진,글)

어떤 일이든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알려주세요.
잘 챙겨두었다가 이웃이 움직일 때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이웃 활동가 신청서
  • - -
  • @
  • 개인정보 수집 동의 안내
    개인정보 : 성명, 생년, 전화번호, 이메일, 거주지
    해당 정보는 회신을 위해 보관하오며, 이 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상기 내용을 이해하였으며,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합니다.